축구 협회및 대표팀감독님께 고합니다. 이젠 가능한 해외파들을 호출을 하지마세요.그 들이 시차적응때문에 경기에 못뛴다고 하면 결국 한국팀의 경기력 저하가 될것입니다.만약에 호출한다면 P리그 오프 시즌에 호출하셔야 할것입니다.P리그나 유럽리그에 나간 한국선수들은 최고의 멀티플레이어들 입니다.그 들이 뛸 경기는 타이틀이 있는 경기여아 합니다.친선경기에서는 호출을 하지않도록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냉정하게 보시면 그들은 상품입니다.상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선 계속 경기를 가져야 합니다.히딩크감독님처럼 진흙속에 진주를 찿아야 할것같네요.그래야 한국축구저변확대에도 좋을것 같네요.그리고,박지성선수님께도 부탁드려 보네요.장시간 벤치워머보단 중상위권팀에서 90분 풀로 뛰는게 박지성선수에게는 참 행복일겁니다.계속뛰어야 골챤스 생기고 골도 넣을수 있겠네요.진정한 팬들은 최고의구단이 아니라 최고로 많이뛴선수 최고로 활약한선수들을 기억합니다.나 자신을 필요로 하는 구단에서 뛰어야 선수생명이 길어집니다.가능한 중상위권 팀으로 가셔야 할듯합니다.그럼 해외에 나가 활동하는 모든축구선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단 1분을 뛰더래두 꼴을 넣야지 골도 못 넣고 삼장 뜀박질만 해대니 누가 좋아해? 이젠 한계점에 온거다. 사람은 누구나 떠날 때를 잘 알아야 진짜신사다. 영국신사도 몰르냐? 영국사람은 잘 대해주는 게 더 무섭다. 결코 잘 해주는 게아니다.퍼거슨이 그렇게 힌트를 주면 미안해서라도 알아서 떠나야지. 그런 실력으루 먼가 착각하고 계속 버티면 나중에 진짜 토사구팽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