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봐서는 호재구만. 우리는 한 명빼곤 아무도 없으니. 그 한명도 사실은 캐나다의 인프라에서 교육받는거고. 아휴 내가 뭘하는건지. 누가 뭐가 되건 알게뭐야. 문제는 자기 한 몸 잘살아보겠다고 미래같은 것은 아랑곳않고 세종시 반대하는 서울지역 거주자가 문제지. 소탐대실. 반대글은 자동반사. 흥 찬성수(31) · 반대수(59) · 답글수(6)
prime7976
이런 젠장... 사소한 걸루 딴죽걸고 싶진 않지만,
명색이 기자인데.. '공백 후에 가지는 첫 실전이...'
'가지는..???'
왜 이렇게 얼토당토 않게 쓰는 허접 기자들이 널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