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진짜 기자라면 내용의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이런 기사를 쓰란 말이야~. 쓰잘데기 없이 '월드시리즈는 박찬호의 어깨에 달렸다', '어틀리가 개인적으로 박찬호에게 사과했다', '박찬호가 김병현의 원수를 갚아주기 위해 월드시리즈에 등판한다'는 식의 3류소설 쓰지말고.. 찬성수(40) · 반대수(2) · 답글수(0)
이내용같은 기사가 사실 80년대에 나왓을 내용입니다 지금 투명행정 부르짖는정치가분들이 몰라 안하는게 아니고 걍 피곤할가 덮어둔 부분들인데 좀 더 알차게 ,대안잇게 , 서류구비하셔서 큰 경종이 되야합니다 괜히 기자가 사회의목탁이나 종(BELL)이란소릴 들을수잇게 좀더 따지시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