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우둠에 말에 정말 공감한다 모든 선수들이 랜디 커투어 처럼 46세까지 싸울 수 없다. 그는 예외다. 파이터에게는 반드시 쉬어야 할 시기가 필요하다. 맞는말이다. 누구나 전성기가 있는법이고 누구나 언젠가는 무너지기 마련이다. 선수 개개인마다 시간에 차이가 있을뿐...만약에 랜디가 종합격투기를 20대초반에 대뷔햇다면 그때는 어떻게됏을지 모른다. 늦은나이에 대뷔햇어도 본인의 최고에 몸상태 기술력 순발력 근력등이 살아있을때 전성기이지 나이만 가지고 전성기를 논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랜디가 더 대단할수도있다. 남들과는
다른나이에 전성기를 아직도(?) 충분히 누리고있기때문에...크로캅은 프라이드마지막 무체급토너먼트챔프에서 은퇴를 했어야하는데...그때에 크로캅은 지금 어느누구에게도 쉬운상대가 아니엿을텐데...아쉽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