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를 아직도 언급하는 쫌생이들이 있네,.... 지금 한해가 다 저물어간다.... 올해초에 있던 일 가지고 평가절하하지 마라... 너희같은 수뤠기들은 임창용선수를 욕할 자격도 없다... 하릴없이 컴터앞에 찌그러져 앉아 남을 헐뜯으며 쾌감을 느끼는 너희 변태들이...어디서...
기자분이 멀 모르시는가 본데.. 사실 임창용은 초반에 일부 일본팬들한테 호응을 얻었을진 모르지만.. 중 후반에 정말 휘청했을땐.. 임창용이 등판할때마다 약간 불안해 햇죠.. 실제로 3대1로 이기다가 임창용 등판할라 치면.. 그냥 선발투수 완투시켜라고 할 정도.. 3대1에서 블론세이브해서 그날 야쿠르트가 졌죠.. 포크볼도 일본에가서 배워서 한두개씩 던질정도로 주무기는 직구 하나뿐이기 땜에.. 그 직구가 막히면 답이 없는게 현재 임창용입니다.. 체력이 떨어진 후반에 부진한게 그 이유죠.. 아직 많이 더 가다듬어야 내년에 살아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