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감동을 받았다면 당연히 감사를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해서 이 글을 남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읽으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명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한결같은 믿음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365일 희망과 용기를 주는 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짱~
반갑습니다^^ 오늘 야후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고 하루종일 너무 행복했습니다. 각박한 세상을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띄우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의 다음 꿈 '민들레 마을'이 하루빨리 이루어지는 날을 기대하며,
지금 하시는 나눔이 너무 많으셔서 힘드실텐데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